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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여름이적시장 패턴 분석

edited July 2016 in Football Forum

그냥 제가 막연하게 아스날의 여름 이적시장 경향을 정리해보고 싶어서 정리했습니다.

트랜스퍼 마켓을 참고해서 한지라 6월 영입은 모두 7월 1일로 표시되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해보니 제가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도 똑같아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에미레이츠시대가 열린 06/07부터 유망주 영입은 제외하고 나름 최소한 로테이션급으로 생각하고 영입한 선수들만 정리했습니다.

스크롤 내리시다보면 혐오스러운 이름도 많으니 스킵하시고 밑에 결론만 읽으셔도 됩니다.


06/07

로시츠키 71

데닐손 831

갈라스 831

밥티스타 831

 

07/08

에두아르도 71

파비안스키 71

사냐 712

라사나 디아라 831

 

08/09

나스리 711

램지 71

실베 820

 

09/10

베르마엘렌 71

 

10/11

샤막 71

코시엘니 77

스킬라치 826

 

11/12

옥챔 71

제르빙요 712

박주영 830

아르테타 831

메르테사커 831

산토스 831

 

12/13

포돌스키 71

지루 71

카솔라 87

 

13/14

플라미니 829

외질 92


14/15

산체스 710

드뷔시 717

오스피나 727

챔버스 728

웰백 91


15/16

체흐 7월 1일


<결론>

1. 대체적으로 핵심선수들은 아예 빨리 사거나 8월 말에 샀다.

2. 8월 초중순 영입은 단 한 건-산티 카솔라 밖에 없었다.

3. 전체적으로 봤을 때 총 영입 31건 중 6월 10건, 7월 8건, 8월초 1건, 8월말(9월 초 포함) 12건- 빨리 사거나 늦게 사는 경향...

4. 이번 이적시장도 7월을 넘기면 데드라인까지 똥줄타야 할것 같다.

5. 7월을 넘기면 개막까지 그대로 갈 확률이 매우 높고 외질같은 케이스는 정말 운이 따라줘야 하므로 7월에 굵직한 영입이 없다면 큰 기대를 말아야 할것 같다.


이상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 아스날의 영입패턴을 보면 항상 관망후 액션이었죠. 조금 더 기다려봐도 될듯 합니다 ^.^
  • @baysse 전 진짜 놀랐던게 제 기억보다 더 데드라인 딜이 매우 많았다는 게 ㅎㅎ 괜히 구너들이 마지막 날 밤을 새는게 아닌...ㅎㅎ
  • 11/12의 저 마지막 화려한 영입들은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군요 ㅋㅋㅋㅋ
  • 11년의 패닉바이 없었으면 정말 아찔...
    결론은 패닉없이 바이 없다...
  • 09/10도 당시에 무슨 생각일까 싶었는데 15/16에서 또 한번 그러다니...
  • 맨시 놀리토
    맨유 즐라탄
    첼시 바츄아이

    리그 우승 못한지 10년 된 팀의 선택은?
  • 데려오기 쉬운 선수는 빨리 데려오고, 데려오기 어려운 선수는 막판까지 끌게 되는 것 같네요... 어쨌든 유로 종료 - 시즌 개막까지는 한 달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넉넉한 것도 아닙니다. 48시간 내에 상황 급변! 같은 것도 8월 29일이나 돼야 시작이고... 바디 쫑난 게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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