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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여름이적시장 중간 점검

  • 마랑게즈? 마갈레스? 말갈량스?는 왔고... 세바요스도 다시 와주는 듯 하니 오바메양 오피셜 나오고 수준급 미드필더 하나만 더 추가하고 시즌 돌입했음 좋겠네요 ㅠㅠ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고 영입은 에두가 직접 챙기는 것 같으니 믿어봅니다...
    마갈레예스 라고 부르는 듯 한데, 정확한 발음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 jazzdori said:

    마랑게즈? 마갈레스9? 말갈량스?는 왔고... 세바요스도 다시 와주는 듯 하니 오바메양 오피셜 나오고 수준급 미드필더 하나만 더 추가하고 시즌 돌입했음 좋겠네요 ㅠㅠ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고 영입은 에두가 직접 챙기는 것 같으니 믿어봅니다...
    마갈레예스 라고 부르는 듯 한데, 정확한 발음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글 쓰면서 조사한 결과, 마갈랴에스 / 마갈량이스 정도에서 타협하면 크게 틀리진 않는 듯합니다. 아무튼 마갈레스는 아닌 것으로(...)ㅎㅎ
  • 선수 발음 교정하기로 좋아하는 배성재 아나운서 한테 물어보면 직빵
  • 참고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Guimaraes라는 포르투갈 도시가 있는데 보통 기마랑스/기마랑이스라고 표기하더군요. 똑같이 대입하면 마갈량스/마갈량이스가 되긴 합니다.
  • 윌리안, 마갈량이스, 세바요스까지 영입 완료했고 이제 남은 타겟은 파티와 아우아르 같은데 방출해야될 자원들 잘 처리해서 저 둘 다 데려오면 좋겠네요
  • 이적시장이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으니 정리 차 다시 스레드 끌어올려 봅니다. 지금 9월 6일 기준 타 클럽에서 관심 받고 있는 아스날 선수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IN>
    • 아우아르 - 30m + 귀앵두지 오퍼 - 거절
    • 파티 - 25m + 귀앵두지 오퍼 - 거절
    <OUT>
    • 마르티네즈 - 리즈(이외 타 리그 구단 일부)
    • 베예린 - PSG, 레버쿠젠
    • 소크라티스 - 나폴리
    • 홀딩 - 리즈, 뉴캐슬
    • 콜라시나츠 - 샬케, 로마
    • 토레이라 - 토리노, 삼프도리아, 로마
    • 엘네니 - 베식타스, 삼프도리아
    • 귀앵두지 - PSG(현재 관심 철회)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 라카제트 - AT, 유벤투스
    • 은케티아 - 뉴캐슬
    이 정도 인 것 같네요. 이렇게 놓고 보니 은근히 많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이거 다 정리하면 아우아르 파티 안되겠나 싶고! 사리사욕 활활
  • edited September 2020 @고금아
    딱히 소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영입(윌리앙, 마갈량)과 루머(아우아르)등을 종합해보면 아르테타가 생각하는 그림은 플랜A 점유율 기반의 가패축구 + 플랜B 선수비 후역습의 철퇴축구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양쪽 모두에  떡대 수미는 불필요해서 파티 이야기가 잠잠해진 걸로 보이구요.

    그동안 자카에겐 수비 부담을 줄여줄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만 테타 부임후에 자카의 폼을 끌어올린건 사실 압박을 덜어주고 빌드업을 분담하며 자카가 개태클을 하지 않게 미리 달라붙을 수 있는 활동량을 가진 세바요스였죠. 다만 아우아르 루머가 계속 나오고 세바요스가 9월에야 합류한 것을 보면 테타는 세바요스보다도 더 윗 클래스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수비는 일단은 점유율, 수비 상황에는 조직적인 압박으로 대체, 그리고 그 뒤엔 살리바 / 마갈량 등으로 업글된 수비진이 버텨주고 말이죠.

    철퇴 축구는 뭐 지난 FA컵과 커쉴에서도 내려앉아 버티다 다루와 티어니가 롱패스로 오바메양이라는 철퇴를 날리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올 해 추가된 파마리(사실 겨울 이적이지만), 마갈량도 롱패스가 뛰어나다고알려져있구요. 이 철퇴 모드로 간다면더더욱 수미 보다는 차라리 중앙 수비수를 한명 더 넣어서 3백으로 가는 게 안전하지요.

    토레이라는 비교적 패스가 되는 수미이긴 했습니다만 압박과 빌드업을 나눠 갖기에도 역부족이었고 지공 상황에서의 수비도 딱히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공수 양면에서 피지컬의 한계를 노출했죠. 냉정하게 기억을 되짚어보면 토레이라가 가장 빛났던 때는 에메리 무계획 축구로 미드필드가 혼돈의 카오스로 돌아가던 시점의 역습 저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직적으로 압박하거나 물러서서 수비하는 상황에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백업으로 두기엔 너무 비싸고 말이죠.
  • 개막전을 앞두고 다시 하번 체크해 봅니다.

    1. 오바는 재계약 유력, 구체적인 조건등이 언론에 나오고 있습니다. 라카는 AT, 유베의 지속적인 관심. 
       라카 이적을 대비한것인지 과거 링크난 공격수들과 다시 링크가 나는중.(드락슬러, 엘샤라위)

    2. 현재 팀의 영입 1순위는 아우아르 이며 영입 총력전을 펼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레키프의 "아우아르가 리옹을 떠나길 원한다."는 기사와 유럽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하고 현금이 필요한 리옹의 상황을 볼 때 영입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리옹이 원하는 금액과 지불방식을 협상을 통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지가 포인트 같습니다.

    3. 토레이라는 토리노로 이적가능성 높음, 귀앵두지는 파리로 이적을 원하나 이뤄질지 미지수.

    4. 수가마는 영입 완료. 홀딩은 뉴캐슬 임대가 유력했으나 다루 부상으로 취소. 베예린은 파리와 연결되었으나 다른 풀백 영입으로 잔류가능성 커짐.

    5. 마르티네스 20M 오퍼로 이적 가능성 커짐. 세컨 골리 확보시 이적 진행될듯.

    아우아르(또는 미드필더1인)만 영입되면 추가 영입은 없어보입니다. 계획된 선수단을 빠르게 구성하고 정리를 어떻게 진행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오늘도 소리 질러 불러봅니다. 아~! 우~! 아~! 르~!
  • @Seung 확실히 요즘은 뉴스 뒤지면 파티 이야기보다 아우아르 이야기가 많네요. 산레히 사임 이후로 파티 소식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저도 아우아르 파티 둘 다 영입하면 좋겠지만 그건 어렵고 둘 중 하나, 그 중 우선순위는 아우아르로 보입니다.
  • 이적시장이 기니까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겠지만 방출이 너무 더디네요.
  • 챔스권 다지면서 더 윗급 바라보려면 파티 아우아르 둘 다 데려와야 할 거 같은데 어렵긴 하네요
  • 지금 다른 팀들에게 관심받는 선수들을 정리해보면

    • 마르티네즈 - 빌라 (옵션까지 다 하면 23~25m 수준이라네용)
    • 콜라시나츠 - 가족 기반이 샬케에 있어서 아마도 샬케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 소크라테스 - 프리로 풀어주면 나폴리 (소크라테스 주급이 높긴 한가보네요)
    • 무스타피 - 나폴리 (고맙습니다 나폴리)
    • 홀딩 - 다루 부상으로 종신 예정
    • 베예린 - 세메두 팔리면 바르셀로나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어제 다시 재문의했다고 보도됨
    • 엘네니 - 터키리그에서 러브콜이 있지만 종신 예정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 20m 수준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 은케티아 - 뉴캐슬
    • 라카제트 - 아틀레티코, 유벤투스(피를로가 어제 스트라이커 필요하다고 인터뷰함)

    귀앵두지는 비야레알, 아틀란타, 발렌시아 까고 바르셀로나, PSG만 쳐다보다 오리알 된 모양새인데 이러다 남을 것 같네요. 이렇게 된다면 아우아르 파티 둘 다는 어려울 것 같고 둘 중 하나 정도만이라도 ㅠㅠ... 전 귀앵두지 남는 전제라면 아우아르가 더 급한 것 같습니다. 바이아웃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급할 이유도 없고요.
  • 나일스는 남겨야죠. 아우아르 온다면 스미스로우는 한시즌 더 임대로 경험 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아우아르 사긴 할까요...
    우리팀 쩌리들이 너무 안팔려서 이러다 못살것같은 느낌...
  • image

    스쿼카가 파티, 코바치치, 티아고 알칸타라를 비교한 통계를 내놓았네요. 파티의 플레이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수치 같아서 공유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활동반경이 넓지 않고 주로 하프라인 밑에서 플레이하네요. 쟈카 파트너론 훌륭할 수 있지만 쟈카가 없을 때 나서서 중원을 풀어줄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스날이 바이아웃까지 안지르려는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세바요스의 수치도 궁금해지네요.

  • 위에 통계를 보니 파티가 오면 더욱 더 정적인 팀이 되버릴거 같네요. 티아고나 아우아르면 공격도 더 신나게 하는 역동적인 팀이 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아우아르.........
  • 이게 수비 미드필더가 수비를 열심히 하는건 당연히 좋은거고, 그럼 스타일의 선수가 떡대좋고 태클 팍팍하면 당연히 좋은데 맞는데

    지금 스날이 (중간중간 변형이 많지만) 어쨌든 3미들+3톱으로 중앙에서 어느정도 점유율을 바탕으로 가져가는걸로 보인단 말이죠

    그와중에 저렇게 활동량은 많은데 활동범위가 작은 선수가 오면 음....
    자카 보호는 기깔나게 할건데, 그럼 공격전개 역시 자카가 다 해야 하는 일이 벌어질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 위 도표 보니 티아고 탐나는군요. 파티는 자카 떡대 보디가드 역할로 보이는데 사실 자카에게 필요한 건 압박과 빌드업을 분담해줄 수 있는 스타일이라는 건 이미 지난 시즌 자카-세바 라인업에서 이미 어느정도 증명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토레이라처럼 너무 작아서 지워지는 게 아닌 이상은 떡대는 필요하지 않아 보여요.

  • <영입>
    • 아우아르: 현재 1순위 타겟, 현재 개인협상 완료, 토레이라 나가면 바로 리옹에 정식오퍼할 것으로 보임, 찰스 와트에 따르면 시나리오B도 없다고 함
    • 파티: 개인협상은 완료된 것으로 보이나 아틀레티코가 쉽게 보낼 생각이 없어보여 바이아웃 가동이 아니면 영입이 어려울 듯, 파티의 백업 타겟으로는 포르투의 페레이라, 로마의 디아와라
    • 라야: 골키퍼 코치 살 비보의 추천, 현재 브렌트포드 주전이라 곱게 빼오긴 어려울 듯, 현재 영입 후 임대로 가닥이 잡히는 중, 몸값은 15m 파운드 예측
    • 룬나르손: 메이시를 정리하고 서드 골리로 영입될 예정, 몸값은 2m 파운드 예측
    <방출>
    • 마르티네즈 - 빌라 (옵션까지 다 하면 23m 수준)
    • 악폼 - 미들스브러 (이적료 1.1m)
    • 콜라시나츠 - 가족 기반이 샬케에 있어서 아마도 샬케로 예상, 현재 레버쿠젠과 대화 중 (5m~10m 예상)
    • 소크라테스, 무스타피 - 둘의 이적은 쿨리발리의 시티행에 달려있음 (합해서 10m~15m 예상)
    • 홀딩 - 다루 목 부상으로 뉴캐슬의 임대제안 거절, 주전으로 뛸 듯
    • 체임버스 - 풀럼, 웨스트햄, 뉴캐슬 이야기가 있었지만 조용해짐, 최근 리즈가 관심을 보임
    • 베예린 - 세메두 팔리면 바르셀로나행 (20m~25m 예상)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진행 중 (아스날은 30m 파운드 이상 요구 중)
    • 엘네니 - 터키리그에서 러브콜이 있지만 주전으로 뛸 듯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 현재 로마, AC밀란과 대화 중 (이적료 20m+ 수준)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임대 관심
    • 은케티아 - 뉴캐슬 임대 관심
    • 라카제트 -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관심

    ※ PL 이적시장 종료시각 (한국 시간) : 10월 6일 오전 8시
  • 9월 22일 업데이트

    <영입>
    • 아우아르: 현재 1순위 타겟, 현재 개인협상 완료(니콜로 스키아, 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레이라 나가면 바로 리옹에 정식오퍼할 것으로 보임, 찰스 와트에 따르면 대체를 위한 시나리오B도 없다고 함
    • 파티: 개인협상은 완료된 것으로 보이나 아틀레티코가 쉽게 보낼 생각이 없어보여 바이아웃 가동이 아니면 영입이 어려울 듯, 파티의 백업 타겟으로는 포르투의 페레이라, 로마의 디아와라
    • 라야: 골키퍼 코치 살 비보의 추천, 현재 브렌트포드 주전이라 곱게 빼오긴 어려울 듯, 현재 영입 후 임대로 가닥이 잡히는 중, 몸값은 15m 파운드 예측
    • 룬나르손: 메이시를 정리하고 서드 골리로 영입될 예정, 몸값은 2m 파운드 예측 (영입완료, 1.5m 수준)
    <방출>
    • 마르티네즈 - 빌라 (이적완료, 옵션까지 다 하면 23m 수준)
    • 악폼 - 미들스브러 (이적완료, 이적료 1.1m)
    • 콜라시나츠 - 현재 레버쿠젠과 대화 중 (5m~10m 예상)
    • 소크라테스 - 이적은 쿨리발리의 시티행에 달려있음
    • 무스타피 - 라치오가 12m 유로로 접근 중
    • 체임버스 - 최근 리즈, 뉴캐슬이 홀딩의 대안으로 관심을 보이는 중
    • 베예린 - 세메두가 팔리면 바르셀로나행 예상 (20m~25m 예상)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진행 중 (아스날은 30m 파운드 이상 요구 중)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이었으나 ATM의 역제안으로 ATM 임대쪽으로 가닥 중 (파티가 이 딜의 옵션으로 끼어있지 않다고 알려짐, ATM은 파티를 지키고 싶어함)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임대 관심
    • 은케티아 - 뉴캐슬 임대 관심
    • 라카제트 -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관심, 감독님이 아직 재계약 논의 시작 안했다고 밝힘

    ※ PL 이적시장 종료시각 (한국 시간) : 10월 6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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