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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여름이적시장 중간 점검

  • 마르티네즈  <-> 라야는 결국 홈그로운 키퍼를 20M에 팔고 대체 홈그로운 키퍼를 15M+에 사오는 건데.. 참 애매하네요....

  • 본인이 세컨 골리가 되고 싶어하지 않으니까요 ㅠㅠ
    당장에 피케이 세이브를 해내네요 에밀리..

  • 9월 25일 업데이트

    <영입>
    • 아우아르: 현재 1순위 타겟, 현재 개인협상 완료(니콜로 스키아,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 토레이라 나가면 바로 리옹에 정식오퍼할 것으로 보임, 찰스 와트에 따르면 대체를 위한 시나리오B도 없다고 함
    • 파티: 개인협상은 완료된 것으로 보이나 아틀레티코가 쉽게 보낼 생각이 없어보이며 토레이라 딜로 계속 시간을 지체하고 있는 중. 바이아웃 가동이 아니면 영입이 어려울 듯, 파티의 백업 타겟으로는 포르투의 페레이라, 로마의 디아와라
    • 조르지뉴: 어제 스카이스포츠 최초 보도, 이적료 지불보단 선수 스왑의 가능성 높음
    • 라야: 골키퍼 코치 살 비보의 추천, 현재 브렌트포드 주전이라 곱게 빼오긴 어려울 듯, 현재 영입 후 임대로 가닥이 잡히는 중, 몸값은 15m 파운드 예측
    • 룬나르손: 메이시를 정리하고 서드 골리로 영입될 예정, 몸값은 2m 파운드 예측 (영입완료, 1.5m 수준)
    <방출>
    • 마르티네즈 - 빌라 (이적완료, 옵션까지 다 하면 23m 수준)
    • 악폼 - 미들스브러 (이적완료, 이적료 1.1m)
    • 콜라시나츠 - 현재 레버쿠젠과 대화 중 (5m~10m 예상)
    • 소크라테스 - 이적은 쿨리발리의 시티행에 달려있음
    • 무스타피 - 라치오가 12m 유로로 접근 중
    • 체임버스 - 최근 리즈, 뉴캐슬이 홀딩의 대안으로 관심을 보이는 중
    • 베예린 - 세메두가 팔리면 바르셀로나행 예상 (20m 예상)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진행 중 (아스날은 30m 파운드 이상 요구 중)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이었으나 ATM의 역제안으로 ATM 임대쪽으로 가닥 중 (파티는 이 딜에 끼어있지 않음, ATM은 파티를 지키고 싶어함)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임대 관심
    • 은케티아 - 뉴캐슬 임대 관심
    • 발로군 - 셰필드로부터 3m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기다리는 중 (아스날은 10m이상 요구 중)
    • 라카제트 - 감독님이 아직 재계약 논의 시작 안했다고 밝힘.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관심

    ※ PL 이적시장 종료시각 (한국 시간) : 10월 6일 오전 8시
  • 10월 3일 업데이트

    <영입>
    • 아우아르: 현재 1순위 타겟, 현재 개인협상 완료에 선수도 PL행을 원하고 있음.(관련 내용 스키아, 로마노, 부합시가 보도) 이적료 관련하여 구단 간 온도 차가 있어 논의가 길어지는 중. 레키프에 따르면 현재 PSG도 아우아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음바페 영입과 비슷한 FFP를 우회하는 영입방식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함.
    • 파티: 개인협상은 완료된 것으로 보이나 아틀레티코가 쉽게 보낼 생각이 없어보임. 아스날도 토레이라를 통해 딜을 이끌어내려 노력한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바이아웃 일시불 가동이 아니면 영입이 어려울 듯. 파티의 백업 타겟으로는 포르투의 페레이라, 로마의 디아와라가 논의되고 있는 중
    • 조르지뉴: 이적료 지불보단 임대, 선수 스왑의 가능성 높음. 오늘 줄리엔 로렌스가 아우아르의 대체 영입으로 조르지뉴가 영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함
    • 라야: 골키퍼 코치 살 비보의 추천, 오늘 재계약 발표로 영입 현실적으로 어려워짐
    • 룬나르손: 메이시를 정리하고 서드 골리로 영입될 예정, 몸값은 2m 파운드 예측 (영입완료, 1.5m 수준)
    <방출>
    • 마르티네즈 - 빌라 (이적완료, 옵션까지 다 하면 23m 수준)
    • 악폼 - 미들스브러 (이적완료, 이적료 1.1m)
    • 콜라시나츠 - 현재 레버쿠젠과 이적 마무리 작업 중 (10m 예상)
    • 소크라테스 - 이적은 쿨리발리의 시티행에 달려있음. 중동의 관심도 있으나 선수가 관심 없어하는 듯
    • 무스타피 - 라치오가 12m 유로로 접근 중이라고 알려졌으나 호에트 영입으로 노선 바뀐 듯
    • 체임버스 - 최근 리즈, 뉴캐슬이 홀딩의 대안으로 관심을 보이는 중
    • 살리바 - 아스날은 한 시즌 더 임대 보내고 싶어하는 듯, 렌이 관심을 보였다고 알려졌으나 루가니 영입할 듯, 추가로 마르세유가 관심을 가지고 있음
    • 베예린 - 세메두가 팔리면 바르셀로나행 예상되었으나 데스트 영입으로 잔류할 듯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논의 중으로 알려짐 (아스날은 30m 파운드 이상 요구 중)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이었으나 시메오네의 전화찬스와 ATM의 역제안으로 ATM 임대쪽으로 가닥 중 (파티는 이 딜에 끼어있지 않음, ATM은 파티를 지키고 싶어함)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임대 관심
    • 은케티아 - 뉴캐슬 임대 관심
    • 발로군 - 셰필드로부터 3m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기다리는 중 (아스날은 10m이상 요구 중)
    • 라카제트 - 감독님이 아직 재계약 논의 시작 안했다고 밝힘. 아틀레티코, 리옹 링크가 있었음

    ※ 리그앙, 라리가 이적시장 종료시간 10월 5일 (영국과는 +1시간 시차)
    ※ PL 이적시장 종료시각 10월 5일 (한국 시간: 10월 6일 오전 8시)

  • 토레이라.. 라리가 가면 잘먹힐것같은데 아쉽네요.
  • 1. 거듭된 뻘영입으로 예산 많이 소모
    2.
    벵거, 에메리 체제에서 양산된 쩌리들이 고주급으로 처분이 어려움
    3. 코로나 19로 인한 재정적 손해(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4. 코로나 19의 종식이 언제일지 모르는 불확실함

    저도 안타깝고 힘 빠지는 건 마찬가지지만 위의 네 가지 등의
    이유로 올해 아스날 이적시장은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남은 기간, 쩌리들 잘 팔고 임대나 스왑딜 노려봤으면..
  • 덧붙여 올해도 열받는 점은 왜 타켓을 다변화하지 못하냐는 거네요.
    아우아르 못 산 것도 물론 힘빠지고 아쉬운 일이지만 
    확 지르고 사지 못할 거면 다른 타겟으로 재빠르게 틀었어야 했지 않냐는 거네요.
    이건 벵거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가 않네요...
    현 전력으로 챔스권은 솔직히 좀 어려워보이고 올해도 유로파 올인해야겠네요...
  • 덧붙여 올해도 열받는 점은 왜 타켓을 다변화하지 못하냐는 거네요.

    아우아르 못 산 것도 물론 힘빠지고 아쉬운 일이지만 
    확 지르고 사지 못할 거면 다른 타겟으로 재빠르게 틀었어야 했지 않냐는 거네요.
    이건 벵거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가 않네요...
    현 전력으로 챔스권은 솔직히 좀 어려워보이고 올해도 유로파 올인해야겠네요...
    유능한 단장이 없으니 이러는게 아닌가싶어요

  • 재정적으로 많이 어려운 것은 백 번 이해가 됩니다만 협상력 부분은 쉴드쳐줄 거리가 없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돈 막 퍼다준 산레히가 협상력이 좋다는 말도 하기 싫고... 스트레스 올라오네요 ㅋㅋㅋ
  • 아스날 규모의 클럽이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흘러가는게 말이 되나 싶어요. 여태 유능한 단장 하나 없는게 말이 되는지... 벵거때야 벵거가 가진 권한이 컸으니 그렇다 쳐도 포스트 벵거 체제가 완전히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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